시큐브(대표 홍기융 http://www.secuve.com)는 8일 온라인으로 서버보안과 보안취약성 진단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e토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토스 서비스는 정보보호에 열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버보안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기업의 보안취약성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통합된 상품이다. 중소기업의 재정 부담을 고려해 월 단위 최소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큐브 TOS는 국정원의 CC 인증제품으로, 행정정보보호용 제품으로 선정돼 조달청에 수의 단가계약제품으로 등록돼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8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