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시스템(대표 유철호 http://www.samboo.co.kr)은 SATA 방식부터 파이버채널(FC)까지 모두 지원하는 베라리스시스템즈의 스토리지를 국내 단독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베라리스시스템즈의 스토리지는 업계 최초로 4기가바이트 대역폭과 10기가바이트 인피니밴드를 지원하는 고성능, 저비용 스토리지로 동일 RAID 컨트롤러로 FC와 SATA를 동시에 지원한다.
특히 용량이 필요할 때마다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유연성이 높으며 로엔드부터 엔터프라이즈급까지 제품 선택폭도 넓다.
유철호 삼부시스템 사장은 “이번 단독 총판계약 체결로 스토리지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기존에 공급하고 있던 HBA, SAN 스위치, VTL(가상테이프라이브러리), 파일공유 이중화 솔루션을 접목, 고객의 요구에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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