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바일로 수입화물통관 정보를 확인하세요’
관세청은 고객이 휴대폰을 사용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수입화물 통관진행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관세청의 모바일 홈페이지는 정보통신부의 모바일 전자정부 시스템을 활용한 첫 사례다.
수입화물통관진행정보는 수입화물의 하역, 운송, 통관 등 입항에서 물품 인수까지 수입 화물의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로, 관세청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1일 이용 횟수가 1만6000여건에 달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모바일 조회 서비스 실시로 인해 고객들은 인터넷은 물론 휴대폰에서도 정보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용 방법은 휴대폰을 이용해 관세청 모바일 홈페이지(http://uc.go.kr/m)에 접속하거나, 관세청 모바일 익스프레스 주소(82+휴대폰의 인터넷키)를 입력한 후 인터넷에서와 같이 수입화물의 선하증권번호나 관세청에서 부여한 화물관리번호를 입력하면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