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용상품권발행사협의회(회장 최병호)는 구세군과 손 잡고 협의회 소속 10개 상품권 업체가 발행하는 모든 상품권을 구세군을 통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사랑의 상품권 기부 캠페인’을 7일부터 24일까지 전국 구세군 모금현장에서 진행한다. 기부 대상 상품권은 총 25종으로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10종의 경품용 상품권 외에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도서문화상품권’ 등 시중에서 통용되는 대부분의 문화상품권들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