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헬스케어 전문업체인 아이아커뮤니케이션(대표 홍순성 http://www.aiia.co.kr)은 유비쿼터스 체성분 분석기인 ‘슬림매니저·사진’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슬림매니저는 단계별 체성분 분석과 비만진단은 물론, 복부·팔다리·허벅지 등 신체 특정부위의 비만 정도를 정밀 실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기존 체성분 분석기에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 측정된 건강정보를 개인별로 분석해 다이어트 포털사이트인 ‘엔슬림(http://www.nslim.com)’을 통해 실시간 관리할 수 있다.
이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아커뮤니케이션은 지난 9월 유비쿼터스 체성분 분석 시스템과 인터넷을 통한 다이어트 정보 제공 솔루션 등을 미국에 특허 출원한 바 있다.
홍순성 사장은 “지난 2002년 국내 특허 이후, 지난해 유럽 CE인증에 이어 올해 FDA의 인증까지 받게 됐다”며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세계시장 공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아커뮤니케이션은 지난 6월 중국IBM과 독점공급권을 체결, 중국 본토와 홍콩·대만 등지에 슬림매니저를 수출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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