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은 노르웨이에서 현지 파트너사인 하이테크시큐리티(HTS)와 지그비(ZigBee)를 이용한 원격검침시스템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HTS사가 누리텔레콤의 전기·수도 원격검침 시스템과 홈시큐리티 제품군을 구매해 실시하는 시범 사업이다. 시스템 공급 가격은 미화 65만달러 규모다.
누리텔레콤은 지그비 방식의 전기·수도 원격검침 모뎀, 집중기를 비롯해 방범 및 방재기능의 홈 시큐리티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일체를 내년 1월말까지 공급하게 된다.
HTS는 스웨덴, 판란드,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전력회사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8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