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이 6일 중소기업용 보안, 인터넷전화(VoIP), 컨버전스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하는 적층형 랜 스위치<사진>를 출시했다. ‘스위치 4500’ 제품군은 사용자 인증을 겨냥한 표준 기반 보안, 침입방지시스템(IPS)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 ‘티핑포인트 X505’, 멀티 벤더 VoIP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 등을 결합한 제품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