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소통 품질은 경북이 최고.’
경북체신청(청장 김호)이 우정사업본부가 전국 8개 체신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편소통품질경영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체신청은 이번 평가에서 우편물 송달 이행율 준수, 우편수취함 오·배달 근절, 우편물 과오취급 근절, 민원예방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체신청은 그동안 △우편소통품질 무결점 운동 결의대회 개최 △우편물류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과학적 품질경영체제 구축 △우편소통분야별 책임경영실시 △우편물 소통분야 직원 CS 및 정보화 교육 실시 등 우편물류프로세스 개선 및 고객 체감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했다.
김호 청장은 “늘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최고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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