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엔틱스소프트는 개발 중인 새 온라인 게임 ’공박(가칭)’과 ’SS(가칭)’를 네오위즈를 통해 유통시키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엔틱스소프트는 두 게임 계약금으로 각각 3억원씩 총 6억원을 받고 수익의 일정 부분을 추가로 받게 된다.
또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의 해외 판권 일체를 24억원에 네오위즈에 넘기기로 했다.
엔틱스소프트는 당초 네오위즈 자회사였다 지난 0월 바이오벤처기업 엔비텍에 매각된 바 있어 이번 계약으로 매각 이후에도 네오위즈와의 사업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게 됐다.
엔틱스소프트는 이번 계약으로 최소 30억원의 현금 유입이 기대됨에 따라 매출액 미달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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