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강한 상승세 속에 720선을 가볍게 돌파했다. 코스피지수도 오름세를 이어가 종가 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1300을 넘었다
1일 주식시장은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상승속도가 둔화되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닥은 15.04p 큰 폭으로 올라 727.43을 기록했다. 전날 부진했던 인터넷주가 강세로 돌아선 가운데 지상파DMB서비스 개시와 관련해 포스데이타·프리샛 등이 수혜주로 꼽히며 급등했다.
코스피지수도 8.54p 상승한 1305.98로 마감, 1300선 안착을 시도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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