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통합검색엔진 ‘도크루저’를 판도라 TV와 휴넷리더피아에 잇달아 공급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동영상 포털 회사인 판도라TV에 제품을 공급한 것은 멀티미디어 자료 생산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검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리더십 교육사이트인 휴넷리더피아는 다양한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검색하는 통합검색추세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엿다.
김영섬 사장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증가와 글로벌 사이트로의 확장 때문에 통합검색엔진이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방송과 인터넷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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