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끝난 ‘문화콘텐츠국제콘퍼런스(DICON 2005)’가 애프터서비스에 나섰다.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양남철 http://www.kocla.org)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의 후원을 받아 오는 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역삼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라이선싱 비즈니스 총정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DICON2005’에서 진행된 라이선싱 아카데미 강의를 DVD동영상을 통해 총정리하는 것으로 더라이선싱그룹의 대니 사이먼 회장이 라이선싱 전반에 관해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다. 이와 함께 ‘문화콘텐츠의 법적보호’, ‘라이선스 마케팅’, ‘콘텐츠 현지화의 중요성’ 등 캐릭터·애니메이션·만화·게임·방송 등 문화콘텐츠 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유익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517-6450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