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히가시니혼(동일본)이 저가 ADSL 서비스인 ‘브래트 ADSL 엔트리’를 다음 달 1일부터 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브래트 ADSL 엔트리 서비스는 최대 통신 속도가 초당 상향 1㎹·하향 512㎸이며 기존 서비스 대비 월 정액 요금이 1680엔으로 현저히 싸 이용자 확대가 기대된다.
모뎀 등 기기 이용료는 월 514.5엔이며 연내 신청하면 기기 사용료가 6개월 간 무료이다. ADSL 전용형의 경우 월 정액요금은 3097.5엔이며 기기 사용료는 462엔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