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이 미국 타임지로부터 혁신적 기술을 담은 제품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타임지가 연말을 맞아 혁신적 기술을 담은 제품을 소개하는 ‘기술제품 구매 가이드(Tech Buyer’s Guide)’ 코너에 메신저폰(모델명 LG-E910)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가 올해 미국 버라이즌에 공급하기 시작한 ‘LG-E910’은 영문 표준 자판인 ‘쿼티’ 키패드를 가로 폴더 방식으로 장착, 각종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뿐 아니라 문자메시지(SMS), e메일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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