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커머스넷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김진석 데이콤 eBiz사업부장(상무)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커머스넷의 회장직은 김재민 전 회장의 임기만료로 그동안 공석이었다. 신임 김회장은 오는 2007년 3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 회장은 고려대 공대를 졸업했으며 1985년 데이콤에 입사해 인터넷데이터센터 센터장(상무보)과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의 상무를 역임했으며 올 1월부터 데이콤의 eBiz사업부장을 맡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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