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랑의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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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사랑의 연탄나르기’ 활동을 펼쳐 수원시내 무의탁,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51개 가정에 200장씩 모두 1만2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달 입사한 삼성전자 신입사원들이 모두 참여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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