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유진테크·오늘과내일·모빌탑·모건코리아 등 5개사가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이들 5개사는 24일 열린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 결과 ‘승인’ 판정을 받아 코스닥행 티켓을 확보했다.
뉴프렉스(대표 임우현)와 유진테크(대표 엄평용)는 각각 연성인쇄회로기판과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로 올 상반기 매출은 209억원, 101억원이었다.
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과 모빌탑(대표 김희석)은 웹호스팅서비스와 모바일솔루션 개발업체며 모건코리아(대표 장덕인·조재찬·김석기)는 자동조정 및 제어장비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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