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롤플레잉게임(RPG) ‘군주 온라인’이 모바일 서비스로 새롭게 등장했다.
모바일 콘텐츠 전문업체 스미스앤모바일(대표 신지형)은 ‘군주 온라인’ 게임을 휴대폰용 버전인 ‘군주 모바일’을 서비스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주 모바일은 모바일 게임의 대형화 추세를 잘 반영했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와 화려한 그래픽으로 모바일 게임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게 특징이다.
군주 모바일은 퀘스트의 달성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달성도 시스템’, 캐릭터의 스킬이 발전함에 따라 오프닝 화면이 바뀌는 ‘오프닝 체인지 시스템’, 턴방식의 ‘실시간 대전 시스템’ 등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스템을 채용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스미스앤모바일은 향후 법사편·궁수편·경제편 등 6개의 게임을 군주 모바일에 추가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가입자는 24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12월 이후 KTF와 LG텔레콤 가입자도 사용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