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아남반도체(대표 윤대근 http://www.dsemi.com)는 23일 전 임원이 자사의 보통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 규모는 윤대근 대표이사 부회장<사진> 10만주 등 40만5000주로 총 발행주식의 0.19% 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건전한 재무구조를 갖춘 경쟁력있는 파운드리 전문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책임경영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아남반도체는 지난달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자본금의 8대 1 감자와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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