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텍(대표 김승찬 http://www.guardtec.com)은 출입카드 승인 여부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고주파(RF) 리더용 음성안내모듈<사진>을 개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카드 승인 여부는 일반적으로 ‘삐’ 소리의 버저음으로 구분했지만, 이 모듈을 적용하면 음성으로 안내할 수 있다.
가드텍이 이번에 개발한 음성안내 모듈은 출입통제시스템의 컨트롤러로부터 전송되는 신호를 받아 음성을 자동으로 지원한다. 정상적인 출입카드를 리더에 읽히면 ‘승인되었습니다’라는 안내 음성과 함께 문이 열린다. 분실카드나 유효기간이 지난 카드는 ‘비정상카드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라인을 새로 구축할 필요가 없어 신규는 기존 시스템에도 적용이 쉽다.
가드텍의 김승찬 사장은 “버저음보다 음성메시지를 통해 승인 여부를 판별하게 되면, 등록 카드에 대한 보다 직관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