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사업체 IC인사이츠가 발표한 올해 반도체 시장 순위에서 인텔과 삼성, TI가 여전히 1, 2, 3위를 고수했다. 특히 이번 결과에서는 일본업체들의 실적이 극단적으로 엇갈렸다. 소니가 3계단을 뛰어올라 9위를 차지했으며 NEC는 4계단 하락해 13위를 기록했다. 소니는 연간 성장률 19%로 상위에 랭크된 업체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또 인피니언은 지난해 6위에서 4위로 떨어졌으며 도시바가 3단계 상승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상위 20개 기업의 올해 반도체 매출 총합은 3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IC인사이츠가 예상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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