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http://www.kt.co.kr)는 안(Ann)전화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무상 수리 및 교체 행사를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달 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T는 행사 기간 중 안 전화기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기기 고장 정도에 따라 무상 수리 또는 동일한 단말기로 교체해 줄 계획이다.
안 전화기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저렴한 요금과 편리한 기능을 바탕으로 출시 1년 만에 100만 가입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단말기 가격이 8∼12만원 대로 기존 무선전화기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전용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발신자번호표시, 통화연결음 링고 서비스 및 문자메시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KT는 최근 대형 컬러 LCD 화면과 TV 리모콘 기능이 추가된 단말기를 출시했으며 게임, 벨소리 다운로드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모델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