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http://www.kt.co.kr)는 안(Ann)전화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무상 수리 및 교체 행사를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달 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T는 행사 기간 중 안 전화기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기기 고장 정도에 따라 무상 수리 또는 동일한 단말기로 교체해 줄 계획이다.
안 전화기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저렴한 요금과 편리한 기능을 바탕으로 출시 1년 만에 100만 가입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단말기 가격이 8∼12만원 대로 기존 무선전화기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전용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발신자번호표시, 통화연결음 링고 서비스 및 문자메시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KT는 최근 대형 컬러 LCD 화면과 TV 리모콘 기능이 추가된 단말기를 출시했으며 게임, 벨소리 다운로드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모델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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