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축구게임 ‘위닝 일레븐’으로 진행하는 공식 대회가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다. MBC게임(대표 장근복)은 ‘위닝 일레븐’의 첫 공식리그인 ‘위 코리아 그랑프리(WE KOREA GRAND PRIX)2005’ 실황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백만장 정도가 팔려나갈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위닝 일레븐’은 이번 리그 시작으로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입지도 단단히 굳힐 것으로 보인다.
매주 방송분은 MBC게임 홈페이지(http://www.mbcgame.co.kr)를 통해 주문형비디오(VOD)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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