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축구게임 ‘위닝 일레븐’으로 진행하는 공식 대회가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다. MBC게임(대표 장근복)은 ‘위닝 일레븐’의 첫 공식리그인 ‘위 코리아 그랑프리(WE KOREA GRAND PRIX)2005’ 실황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백만장 정도가 팔려나갈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위닝 일레븐’은 이번 리그 시작으로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입지도 단단히 굳힐 것으로 보인다.
매주 방송분은 MBC게임 홈페이지(http://www.mbcgame.co.kr)를 통해 주문형비디오(VOD)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10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