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빛낼 글로벌 인재를 찾습니다.”
한·중·일에서 온라인게임 제국을 만들어가고 있는 넥슨(대표 김정주·사진)이 내달 11일까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일본의 해외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인턴십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넥슨 제2기 글로벌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넥슨 글로벌 인턴십’은 대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해 일정 과제를 수행케함으로써 풍부한 글로벌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중국의 IT 한류문화를 집중 체험했던 지난해 1기에 이어 이번 2기는 중국과 함께 게임 세계 최강국인 일본을 방문해 현지에서 선발된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아시아 게임시장의 현주소를 보다 다면적으로 파악하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며, 넥슨 글로벌 인턴십 홈페이지(http://nsp.nexon.com)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12월 중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참가자를 최종선발하고, 1월부터 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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