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대표 이재령)이 서울 역삼동 소재의 메리츠화재 사옥에 무선랜인터넷전화(VoWLAN) 솔루션을 기반으로 유무선 통합 IP텔레포니 시스템을 구축했다.
무선랜인터넷전화는 무선랜 망에 음성을 실어 전송하는 것으로 LG노텔은 메리츠화재에 ‘커뮤니케이션 서버 1000M’과 ‘WLAN 핸드셋 2211’ ‘IP폰 i2004’ 등을 공급했다. VoWLAN 서비스를 통해 메리츠화재는 자유롭게 이동하면서도 끊김 없는 고품질 유무선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LG노텔 관계자는 “보안성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금융권 시장을 중심으로 무선랜 솔루션 기반의 VoIP 수요가 점차 늘고있다”라며 “향후 VoWLAN 시장에서 강력한 IP 기반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앞세워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