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김홍진)은 오는 26일부터 주5일 수업제에 따른 학교 토요휴업일을 맞아 ‘주말과학체험교실’을 새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보고, 체험하고, 느끼는 과학활동을 통해 학교 밖 과학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 겨울방학과 학기 중 매월 넷째주 토요휴업일을 활용해 모두 8회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02)766-2161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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