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이 이번 지스타2005에서 선보이는 게임 라인업은 ‘제라’와 ‘빅샷’ 등 신작을 중심으로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바람의나라’ ‘워록’ 등 총 7종의 인기 게임을 망라했다.
특히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하고 넥슨이 배급하는 신작 ‘루니아전기’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되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의 동영상 전용관에서 최초로 공개될 ‘루니아전기’ 신규 영상은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인 ‘연필로 명상하기’의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영상이다.
또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이 영상에 삽입돼 유저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보고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전시회 최초로 동영상 관람을 위한 독립 건축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지스타에 맞춰 공개되는 ‘제라’ 신규 동영상을 포함해 다양한 넥슨 게임 동영상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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