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이 이번 지스타2005에서 선보이는 게임 라인업은 ‘제라’와 ‘빅샷’ 등 신작을 중심으로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바람의나라’ ‘워록’ 등 총 7종의 인기 게임을 망라했다.
특히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하고 넥슨이 배급하는 신작 ‘루니아전기’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되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의 동영상 전용관에서 최초로 공개될 ‘루니아전기’ 신규 영상은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인 ‘연필로 명상하기’의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영상이다.
또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이 영상에 삽입돼 유저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보고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전시회 최초로 동영상 관람을 위한 독립 건축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지스타에 맞춰 공개되는 ‘제라’ 신규 동영상을 포함해 다양한 넥슨 게임 동영상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