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철강공업(대표 김영진)은 기업간거래통합(B2Bi)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환영철강공업은 이를 위해 위노블(대표 이태종)의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솔루션인 ‘아이볼트’와 보안 솔루션인 ‘이토큰’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내년 4월까지 EAI 솔루션을 기반으로 ERP, 각종 업무시스템과 신용보증기금 시스템과의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영철강공업 측은 “보안 제품으로 신용보증기금과 직접 게이트웨이에서 금융 거래를 연결한다”며 “별도 인증 매개체를 통하지 않은 시스템 구축으로 100% 보증 서비스와 안정적인 금융 거래를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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