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포털(EP)솔루션 전문업체인 넥스존(대표 강성진 http://www.nexzone.co.kr)은 중소기업용 기업포털 솔루션 ‘투비존’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투비존(http://www.tobzone.com)’은 포털 기능 외에 기업에 필요한 사무 인프라인 그룹웨어, 문서관리, 전자결재 기능을 제공한다. 지식관리시스템, 협업시스템,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및 통합 기능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문서유출 방지솔루션도 번들로 제공된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의 수월한 유지보수를 위해 원격 유지보수 체계를 도입, 별도의 지원 인력 없이 운영 관리 업무까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강성진 사장은 “기업포털(EP),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업무프로세스관리(BPM) 등 대기업과 공공, 금융권의 다양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넥스존은 10일부터 3일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4회 중소기업 IT화 솔루션 페어’에서 ‘투비존’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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