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대표 최휘영)은 지난 2월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와 체결한 업무체휴에 따라 대학 중앙학술정보관에 180여평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 전용공간 ‘네이버카페’를 건립했다. 한 학생들이 네이버카페에서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