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업체 씨오텍(대표 임용식 http://www.cotech.co.kr)은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바이오유럽-국제 파트너링 콘퍼런스’에 참가, ‘압타머 기반 단백질칩’ 기술을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유럽국제 파트너링 콘퍼런스’는 미국을 포함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지역 1300여 개 생명공학 전문 기업들과 CEO, 연구학자들이 참여하는 생명공학산업 전문 콘퍼런스이다.
씨오텍 CTO이자 계열사 제노프라 대표인 김성천 박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압타머기반 단백질칩 기술 및 질병진단, 바이오마커 개발, 신약 개발 등의 응용분야 등을 소개하게 된다.
‘압타머 기반 단백질칩’기술은 혈액 내 혈청 단백질을 감지, 결합하는 압타머(Aptamer)라는 소재를 이용해 개발한 칩으로 피 한 방울만 있으면 수천 개의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 단백질의 패턴을 검사할 수 있다. 제노프라가 개발하고 씨오텍이 판매를 맡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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