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사이버명예시민운동본부는 7일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에서 ‘인터넷윤리교육과 시민운동’이라는 주제로 ‘2005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김성식 한국교원대학교 컴퓨터교육학과 교수와 박정호 선문대 컴퓨터정보학부 교수가 각각 초·중·고등교육과 대학에서의 인터넷 윤리교육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또 이은경 정보통신윤리위 예방사업단장이 ‘사이버명예시민운동을 통한 인터넷 윤리 확보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건전한 정보통신윤리 의식 함양을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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