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3일 레드붐(대표 최규성)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풀 트리거’<사진>를 선보였다. 풀 트리거는 건 슈팅 게임으로 원버튼타깃슈팅시스템(OTS)를 적용, 휴대폰에서도 아케이드 게임의 특성을 가미한 점이 특징이다. SK텔레콤과 레드붐은 이번 풀 트리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게릴라 이벤트와 한번의 요금으로 두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