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하면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공짜로 끼워 주는 파격 마케팅이 화제다.
한국렉스마크(대표 윤상태)는 12월 말까지 두 달 동안 렉스마크 컬러레이저 제품 ‘C510n’을 구입한 고객에게 흑백 레이저 프린터 ‘E232’를 덤으로 주는 ‘원 플러스 원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렉스마크 C510n은 네트워크가 기본 지원되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로 A4용지 기준으로 각각 흑백 분당 30장, 컬러 분당 8장을 출력하고 2400dpi급의 해상도가 특징이다. C510n 제품은 출력 속도는 E232와 비슷하며 판매 가격은 25만 원 정도.
이 회사 윤상태 사장은 “컬러레이저 프린터 한 대 가격으로 흑백 프린터와 사무실용 네트워크 컬러 프린터를 모두 가질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렉스마크의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행사 기간에 기본 컬러레이저 프린터 ‘C510’도 기존 가격 대비 35% 할인한 49만9000원에 판매해 50만 원 미만에서 렉스마크의 프린터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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