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코쿤커뮤니케이션(옛 다음게임)이 ‘GF게임’으로 새출발한다.
코쿤커뮤니케이션(대표 김삼선)은 창립 2주년을 맞아 사명을 ‘GF게임’으로 변경하고, 기존 코쿤커뮤니케이션에 게임개발사 지스텍을 편입시켜 종합 게임 전문업체로 거듭난다고 31일 밝혔다.
‘GF게임’은 ‘그레이트 펀(Fun)’, ‘제너럴 펀’, ‘글로벌 펀’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게임업체로 거듭나겠다는 회사 의지를 담고 있다.
김삼선 사장은 “내년부터 신작게임을 적극적으로 발굴 또는 자체 개발해 선도 게임포털 입지를 되찾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