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대표 한규환)는 29일 한규환 부회장 등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등 총 5000여 점을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 전달하고 2005년 신입사원들이 일일 판매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장윤경 현대모비스 이사와 신입사원들이 아름다운 가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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