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나라의 미래!’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제3회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뽑힌 13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과학기술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해야 그 나라가 융성한다”며 “여러분이 가는 길이 막히지 않도록 여러 길을 열어놓게 하겠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해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제1회 과학장학생인 김영은 양(포스텍), 과학장학생을 배출한 고등학교장 등 33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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