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가로등 원격감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
26일 중랑구는 시예산 1억4000만원을 투입, 관내 △겸재길 △상봉동길 △봉우재길 △면목동길에 가로등 원격감시 시스템을 도입하는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중앙통제실에서 전원 온·오프 작동은 물론, 실시간 고장여부 확인 등을 원격으로 자동제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구는 총사업비 11억6000만원(시비 7억2700만원, 구비 3억8900만원)을 투입해 오는 2009년까지 △동일로 △동이로 △망우리 △용마산길 △중랑천길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에 대해서도 원격 감시시스템 확대 도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