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과학 저널 네이처가 최근 한국인 과학자들의 연구성과 통계를 발표하며 한국의 생명공학과 과학기술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네이처는 지난 20일 발간한 최신호에서 올 한해 동안 한국 과학자들이 생명공학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들을 해마다 선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네이처에 따르면 한국인 과학자가 투고한 논문은 112건으로 이 중 생명공학 관련 논문이 83%에 달했다. 또 올해 네이처가 게재한 논문 690건 중 한국인 저자에 의해 발표된 논문은 모두 12건으로 지난해 3대 과학저널인 셀(Cell), 네이처(Nature), 사이언스(Science) 등에 게재된 한국인 저자 논문을 모두 합친 16건에 육박하는 수치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