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업체인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과 의료기기 업체인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 윤대영 http://www.gehealthcare.co.kr) 컨소시엄은 전주 예수병원(원장 김민철)이 추진하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GE헬스케어코리아 컨소시엄은 107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병원의 정보자원을 통합하고 의료서비스 및 병원행정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쌍용정보통신은 전남대병원 의료정보화 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을 수주, 의료정보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 향후 의료환경 IT부문에 각종 신기술들을 적극 적용·보급해 의료정보화 사업에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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