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업체인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과 의료기기 업체인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 윤대영 http://www.gehealthcare.co.kr) 컨소시엄은 전주 예수병원(원장 김민철)이 추진하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GE헬스케어코리아 컨소시엄은 107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병원의 정보자원을 통합하고 의료서비스 및 병원행정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쌍용정보통신은 전남대병원 의료정보화 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을 수주, 의료정보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 향후 의료환경 IT부문에 각종 신기술들을 적극 적용·보급해 의료정보화 사업에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