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9일간 16개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인도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척단 파견에서 충남도는 전자제품·자동차부품·건축자재·생활용품 등 8개 품목 8개 업체, 경기도는 전자 및 제조업 등 8개 품목 8개 업체를 각각 선정했다.
한편 충남도와 경기도는 이번 인도시장 개척 외에 별도로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남아프리카 지역(충남도)과 방글라데시 다카지역(경기도)을 각각 방문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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