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민원서류 위변조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가 28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행정자치부와 대법원, 국세청, 대검찰청 공동 주최로 열린다. 본지 10월 21일자 2면 참조
이번 공청회에는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의 발제에 이어 남궁근 행정개혁시민연합회 상임이사, 손승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보보호연구단장, 최정훈 본지 컴퓨터산업부 차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행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 이달 말께 인터넷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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