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남코
기종 : 닌텐도DS
플레이 가능 인원 : 1~2명
출시(예정)일 : 10월 13일
가격 : 오픈프라이스
장르 : 액션
과거 오락실을 풍미했던 추억의 게임 ‘딕덕’이 휴대용 게임기용으로 부활했다.
대원시아이는 최근 닌텐도DS용 액션 게임 ‘딕덕 디깅 스트라이크’를 정식 발매했다. 이 게임은 ‘철권’ 시리즈로 유명한 남코가 창사 50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것으로 고전 명작 게임을 리메이크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이 게임은 오락실과 가정용 게임기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사랑받았던 ‘딕덕’과 ‘딕덕2’를 절묘한 조합을 통해 하나의 게임으로 완성시켰다. 닌텐도의 2개의 스크린을 활용, 위 화면으로 지상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아래쪽 화면의 지하 스테이지에서 게임을 진행한다는 점이 독특하다.
원작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아이템과 조합무기 시스템, ‘미스터 드릴러’의 주인공인 ‘호리 스스무’가 등장하는 미니 게임, 각양각색의 숨겨진 요소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닌텐도DS의 무선 통신시스템을 통한 2인 대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