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줄기세포허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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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난치병 환자들의 줄기세포를 보관, 연구하는 세계줄기세포허브(WSCH)가 19일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에서 문을 열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세계줄기세포허브 개소식에 참석해 연구진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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