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원(대표 엄홍식)은 케이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용빈·김성일·정철하)와 비디오·DVD 판권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엔터원은 내년 상반기 기대작 ‘공필두’를 시작으로 케이앤엔터테인먼트의 영화를 비디오와 DVD로 출시해 연간 40억여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케이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5∼6개월 사이에 한맥영화사, 시네마제니스, 아름다운영화사, 키다리필름, 인디컴시네마, 씨네온엔터테인먼트, 인디고 필름, 오크필름 등 16개 영화제작사를 인수하고 연간 15편 이상의 한국영화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엔터원 엄홍식 사장은 “올 해 코리아픽쳐스, 아이엠픽쳐스, 케이앤엔터테인먼트와 같은 국내 유명 판권사와 계약을 성사함으로써 내년 라인업을 충분히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직접 챙긴다... 운영·개발 전면 재정비
-
2
지난달 번호이동 100만 육박…위약금 면제 여파에 12년만에 최대치 경신
-
3
5년 만에 상반기 출격 삼성 '갤럭시 버즈4', 전작 신뢰 찾는다
-
4
KT 인사·조직개편 3월 이후로 지연…이사회 과도한 인사개입 해소 필요
-
5
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6
티빙·웨이브 합병 발표 4년차…글로벌 OTT와 격차해소 시급
-
7
국민연금, KT에 적극적 주주권 행사한다…1년만에 '일반투자'로 변경
-
8
고가폰 시대, 중고폰 거래량 1년새 30% 껑충
-
9
인디 시장 다지는 대형 게임사... 창작 생태계 토대 확장
-
10
[전파칼럼] 전자파 갈등, 중립적 소통 기구로 풀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