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연구망 활성화와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21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한국첨단망협회(ANF)가 주관하는 ‘제10회 첨단 망 워크숍(Advanced Network Workshop)’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광대역통합연구개발망(KOREN), 국가연구망(KREONET), 아·태정보통신망(APII) 등 국내외 첨단연구망 활용사례와 광대역통합(BcN) 연구개발망의 역할 및 추진방향이 소개된다.
또 차세대 국제연구망으로 주목받는 트랜스유라시아망(TEIN2), 국제과학기술협업연구망(GLORIAD) 등 기가(Gbps)급 글로벌 네트워크연구망의 역할 및 추진방향도 논의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대학원 네트워킹 워크숍(Graduate Workshop on Networking)’이 마련돼 대학원생들끼리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행사를 주관하는 ANF측은 “차세대 광대역통합망(BcN) 정책 소개는 물론 첨단망 전송시연 등을 통해 통신·방송·인터넷이 융합된 미래 네트워크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의미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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