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 스위치 전문업체 펌킨넷코리아(대표 정규식 http://www.pumpkinnet.co.kr)는 1대의 L4스위치로 보안장비를 이중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특허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1대의 L4 스위치로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등 보안장비를 이중화할 수 있어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펌킨넷코리아는 지난 9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펌킨네트웍스의 연구개발센터로 현재는 연구개발과 함께 아시아 지역 영업도 맡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