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킨넷, 보안장비 이중화 구성 특허 취득

 L4∼7 스위치 전문업체 펌킨넷코리아(대표 정규식 http://www.pumpkinnet.co.kr)는 1대의 L4스위치로 보안장비를 이중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특허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1대의 L4 스위치로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등 보안장비를 이중화할 수 있어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펌킨넷코리아는 지난 9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된 펌킨네트웍스의 연구개발센터로 현재는 연구개발과 함께 아시아 지역 영업도 맡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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