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전북 우석대 약학과 교수(49)가 세계 3대 인명사전 편찬 기관 중 하나인 영국 국제전기(傳記)센터가 발표한 ‘2005년 100대 과학자(Top 100 Scientists)’에 선정됐다.
지난 89년부터 우석대 약학과에 재직중인 신 교수는 천연물을 이용한 알레르기 치료 및 항암·항암증성 약물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전기센터는 영국 캠브리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미국의 마르퀴즈후즈후(Marquis Who’s Who), 전기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편찬 기관으로 꼽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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