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M’‘GNEX’등 모바일 플랫폼 전문업체인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가 그라비티(대표 유일영)와 손잡고 횡스크롤 대전 PC게임 ‘라그나로크 배틀’의 모바일 게임을 공동 개발한다.
신지소프트는 이에따라 모바일 ‘라그나로크 배틀’ 개발 및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고, 그라비티는 게임 개발 및 이통사 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그라비티측은 이와관련, “이 게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라그나로크 배틀과 동일한 배경으로 개발되며 게임 유저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각 스테이지를 점차적으로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신지소프트는 그동안 모바일 플랫폼 등 솔루션 사업에 주력해왔으나, 올들어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뛰어드는 등 콘텐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최충엽 사장은 “앞으로 유망한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