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M’‘GNEX’등 모바일 플랫폼 전문업체인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가 그라비티(대표 유일영)와 손잡고 횡스크롤 대전 PC게임 ‘라그나로크 배틀’의 모바일 게임을 공동 개발한다.
신지소프트는 이에따라 모바일 ‘라그나로크 배틀’ 개발 및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고, 그라비티는 게임 개발 및 이통사 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그라비티측은 이와관련, “이 게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라그나로크 배틀과 동일한 배경으로 개발되며 게임 유저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각 스테이지를 점차적으로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신지소프트는 그동안 모바일 플랫폼 등 솔루션 사업에 주력해왔으나, 올들어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뛰어드는 등 콘텐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최충엽 사장은 “앞으로 유망한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