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http://www.softeleware.com)가 11일 앞으로 3년간 148억원을 투입, 차세대 컨버전스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같은 계획은 현재 추진중인 유무선 부가솔루션업체 디지탈웨이브와의 합병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핵심 개발 분야로는 브로드밴드모바일컨버전스(BMC)기술과 단말기, 접속장치(AP), 게이트웨이 등을 비롯 초고속무선인터넷(와이파/와이브로)과 CDMA/WCDMA 등 네트워크 환경에 관계없이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는 기술이다. 또 기업용 컨버전스 통신 솔루션 및 지상파DMB용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및 단말 솔루션에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소프텔레웨어의 관계자는 “와이파이/와이브로 호환 솔루션을 비롯 해외시장을 겨냥한 와이맥스 호환 솔루션도 개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3년간 1700억원의 누적 총매출을 달성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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